::법무법인 채움::

바로가기메뉴

chaeum attorneys at law

당신의 비즈니스에
가치와 신뢰를 채우겠습니다.

주요수행사례

MAIN업무사례주요수행사례

법무법인 채움의 윤광훈 변호사, 장윤정 변호사, 김희진 호주변호사는 홍콩 및 중국에서 전자부품을 개발 및 제조, 판매하는 X사의 상장을 위하여 국내 자회사를 실사하고 법률의견서를 작성하는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X사는 홍콩에 모회사를 두고 있고, 중국, 한국, 인도 등 여러 국가에 ​전자부품의 개발, 시험, 제조 등을 위한 자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X사는 홍콩 주식시장에 상장을 하기 위한 목적에서, 모든 자회사가 해당 국가의 법률에 따라 적법하게 설립 및 운영되고 있는지, 그밖에 관련 법령을 위반한 내역이 없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채움에 국내 자회사 실사 및 법률의견서 작성을 의뢰하였습니다. 

X사는 홍콩에 Headquarter를 두고 있고 미국, 일본, 한국 등지에 자회사를 두고 있는데, 홍콩 주식시장에 상장을 하기 위하여 모든 자회사가 해당 국가의 법률에 따라 적법하게 설립 및 운영되고 있는지 등에 대하여 확인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채움에 실사 및 법률 의견서 작성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채움은 X사가 제공한 Legal Opinion 양식에 따라 국내 자회사 Y사에게 Due Diligence List를 작성하여 전달하였고, Y사로부터 제공받은 실사 자료를 검토하였습니다. Y사는 국내 전자부품의 수급과 연구개발, 해외 투자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고, 이에 따라 법무법인 채움은 Y사 설립 및 운영의 적법성과 상법, 노동법, 환경법, 지식재산권법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채움은 예정된 기간 내에 법률 실사 및 법률의견서 작성을 종료함으로써, 실사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채움은 국내 기업 A를 대리하여 영국 소재 글로벌 기업에게 지분 전부를 매각하는 거래에 대하여 성공적으로 자문을 완료하고, 거래는 2020.11.23.에 종결되었습니다. 국내 지재권 관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기업 A의 서비스의 가치를 인정한 영국의 글로벌 기업은 지분 전부를 인수하기를 원하였고, 매도인 측을 대리한 법무법인 채움은 매수인 측의 법률 실사에 대한 대응, 주식양수도 계약서(Share Purchase Agreement) 등 제반 거래 문서에 대한 협상 및 자문, 거래 종결(Closing) 지원 등 전반적인 법률 자문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영국 소재 글로벌 기업은 그 명성에 맞게 국내 기업 A에 대한 꼼꼼한 법률 실사를 진행하였음은 물론이고, 매수인을 위하여 영미법상 다양하게 존재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서상의 여러 조항들을 요구하였습니다. 특히, 회사 및 주주들에 대한 다양한 사항을 약속하는 진술 및 보증(Representations and Warranties), 확양 사항(Covenants) 등에 대한 손해 배상(Indemnification) 조항 , 회사의 사업 특성 상 매수인에게 굉장히 중요했던 경업금지(Non-competition) 조항 등에 대하여 상세하게 자문하고, 성공적으로 협상하여 매수인과의 합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국제 거래인 점을 감안하여 주식양수도 계약서는 영문과 국문을 병기하여 체결되었습니다. 주식양수도 계약서상의 모든 사항이 이행되고, 매수인이 실제로 거래 대금을 지급하게 되는 종결일에는 당 법무법인의 방민주 변호사가 직접 참석하여 성공적으로 거래를 종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채움은 풍부한 국제 거래(cross-border transactions) 수행 경험과 효율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국, 내외 다양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에게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에게 최적화된 인수합병(M&A) 및 국제 거래 자문을 제공하는 법무법인 채움이 되겠습니다.

법무법인 채움의 윤광훈 변호사, 방민주 변호사, 김희진 호주변호사는 국내 상장사 X와 베트남 상장사 Y가 베트남에 인터넷 방송 플랫폼 운영 사업을 위한 Joint Venture를 설립하는 것과 관련한 법률 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X사는 인터넷 방송 솔루션을 보유한 국내 상장사로서, 베트남 진출을 위하여 베트남 현지 IT 회사와 Joint Venture를 설립하여 인터넷 방송 플랫폼 사업을 운영하기로 약정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채움은 X사를 위하여 Joint Venture 설립 및 운영, 관리와 X사의 솔루션 제공 조건에 관한 Term Sheet 작성, 조건 협의, 거래구조에 대한 검토, JV Agreement 초안 작성 및 검토, 거래 구조 변경에 따른 Addendum 약정서 초안 작성 및 검토, Share Purchase Agreement 초안 작성 및 검토, JV 설립을 위하여 필요한 자료의 베트남 대사관 인증 업무, JV 출자금 지급을 위한 외국환거래법 자문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베트남은 사회주의 국가로서, 외국 기업이 IT 분야를 비롯한 특정한 분야에 진출하는 것에 대하여 일정한 제한을 두고 있고, 정부기관의 승인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JV 설립 진행 중 당초의 거래구조 및 지배구조가 몇차례 변경될 수밖에 없었고, 이에 따라 법무법인 채움은 JV 계약서의 내용을 수정할 수밖에 없었고, 그에 따라 지배구조에 관하여 지속적으로 협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비록 여러 차례 조건 협의 및 Addendum 체결 등의 절차를 거치기는 하였습니다만, 결국 X사와 Y사는 성공적으로 JV를 설립하여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채움의 윤광훈, 방민주 변호사는 홍콩에 헤드쿼터를 두고 있는 해외 투자 컨설팅 회사인 X사의 상장을 위한 국내 자회사 실사 및 법률의견서 작성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X사는 아일랜드, 포르투칼, 스페인, 그리스, 태국, 베트남, 대한민국 등 세계 각국에 자회사를 두고 해외 투자 이민, 해외 부동산 투자 등 해외 투자 컨설팅을 수행하는 회사로서, 홍콩에서의 상장을 앞두고 본사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자회사에 대한 실사를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채움은 X사의 의뢰를 받아 X사의 국내 자회사에 대한 실사를 진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X사의 적법한 설립과 주주총회 및 이사회의 적법한 운영 여부, 노동법 준수 여부, 세금 납부 여부, 각종 계약의 유효성과 계약상의 리스크, 우발채무의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미비한 사항에 대하여 시정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채움의 윤광훈 변호사와 김희진 호주변호사는 아시아 및 미국 등지에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X사의 상장을 위하여, 그 국내 자회사를 실사하고 법률 의견서를 작성하는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X사는 홍콩에 Headquarter를 두고 있고 미국, 일본, 한국 등지에 자회사를 두고 있는데, 홍콩 주식시장에 상장을 하기 위하여 모든 자회사가 해당 국가의 법률에 따라 적법하게 설립 및 운영되고 있는지 등에 대하여 확인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채움에 실사 및 법률 의견서 작성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채움의 윤광훈 변호사와 김희진 호주변호사는 X사의 국내 자회사 Y사에 대한 실사를 위하여 약 2개월의 기간 동안 X사 및 Y사에게 Due Diligence List를 전달하여 실사 자료를 검토하였습니다. Y사는 주로 국내의 각종 상품을 구매하여 X사에게 수출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기에, 법무법인 채움은 X사와 Y사 사이의 거래 내용 파악, 외국환거래법상 신고 등 의무 준수 여부 확인, 화장품법, 지식재산권법, 관세법 등에 대한 검토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해외에 본사를 둔 국내 자회사가 대부분 그렇듯 각종 자료가 X사와 Y사에게 각각 별도로 보관되어 있어서 자료 확인 및 의사 소통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법무법인 채움은 X사 및 Y사와 수차례 DD List를 주고받으면서 Y사에 관한 자료를 면밀하게 파악하였습니다.

아울러, 법무법인 채움은 약 1개월의 기간 동안 Y사와 관련된 제반 법령에 대한 요약 및 Y사의 관련 법령 준수 여부, 잠재적 리스크 등을 분석한 법률 의견서를 작성하여 X사 및 Y사에게 제공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X사와 Y사는 그 동안 다소 부실했던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하여 잠재적 법률 리스크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X사의 미국, 일본, 국내 자회사에 대한 실사 및 법률 의견서 작성 업무는 각 국의 변호사에 의하여 동시에 이루어졌고, 법무법인 채움은 각 국의 변호사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하여 각 국가별로 정합성 있는 실사 및 법률 의견서 작성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이로써 법무법인 채움은 X사의 홍콩 상장을 성공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채움의 윤광훈 변호사와 방민주 변호사, 김희진 호주변호사는 홍콩에 Headquarter를 두고 있는 스마트폰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는 X사의 국내 진출을 위한 법률자문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X사 및 Y사와 직접직인 관련은 없는 사진

X사는 홍콩 및 동남아시아, 영국, 이탈리아 등에서 스마트폰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로서, 국내 통신사와 연계하여 국내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런칭하기 위하여 법무법인 채움에 각종 법률 자문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채움은 X사를 위하여 해외기업의 국내 진출 방안(자회사 설립, 지점 설치 등)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였고, 그 이후 국내 자회사 Y사 설립, 외국인투자촉진법 및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각종 인허가와 신고 등을 대행하였습니다.

나아가, 법무법인 채움은 Y사가 국내에서 스마트폰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하여, 전기통신사업법, 전자상거래법,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등에 대한 법률 검토를 수행하였고, 그 밖에 통신사, 창고 업체, 배송업체, 스마트폰 수리 업체 등과의 업무위탁 계약서 검토 및 Y사의 서비스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Y사는 설립 이후 약 6개월 동안의 법률 검토를 거쳐 최근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런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채움은 해외기업의 국내 진출 또는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과 프랜차이즈, IT, 보험 등의 업무에 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 검색

업무사례